최근 공개된 방송에서 서울대 방송부의 합평회에 뉴진스 민지를 닮은 아나운서 엄지인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26년 3월 23일 KBS 공식 채널을 통해 업로드되었다.
영상의 주요 장면에서는 김숙, 박명수, 전현무가 사회를 맡아 합평회를 진행하는 모습과 함께, 엄지인이 특유의 미모와 입담으로 현장을 사로잡는 장면이 담겨있다.
특히, 엄지인을 두고 시청자들은 "뉴진스 민지가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이러한 화제성 덕분에 프로그램의 인기가 더욱 높아졌다.
이번 합평회 영상은 서울대 방송부의 이전 활동들과 비교해 더욱 다채로운 구성과 진행을 선보였으며, 특히 아나운서로서의 엄지인의 매력이 돋보였다. 추가적으로 KBS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해당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