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율 씨가 2026년 3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이의 문화센터 수업 장면을 공유했다. 이날 소이는 두 번째 문화센터 수업을 받았다.
사진 속 소이는 귀여운 빨간색 유아복을 입고 있으며, 자그마한 눈물로 화면 가득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엄마의 말에 따르면, 이날은 소이가 많이 울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 모습조차 귀여웠다고 덧붙였다. 낯가림이 시작된 것인지, 다음에는 친구들과 즐겁게 놀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해당 게시물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아직 없으나, 소이의 사랑스러운 순간은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