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규리가 2026년 3월 2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그녀는 현재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으로, 갤러리에서 작품을 주의 깊게 바라보고 있었다.
사진 속 장규리는 편안한 의상을 입고 캡을 착용한 모습으로, 벽에 걸린 그림과 조각 작품을 감상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별한 설명 없이도 그녀의 예술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이 게시물에는 'Makin keren trussss', 'Goodnight, Gyuri my beautiful dream. :)' 등의 팬들의 열렬한 반응이 따랐으며, 'kakak sayaaaang', 'yeahh update lagii', 'kangenn bangett'와 같은 댓글들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