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포엠스튜디오가 2026년 3월 24일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소식을 전했다. 이번 주에는 '메소드연기' 홍보를 위해 여러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메시지와 함께 공개된 이미지는 배우 이동휘와 이기혁 감독, 강찬희의 밝은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동휘와 이기혁 감독은 3월 24일 오전 11시에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이동휘와 강찬희는 3월 25일 오후 1시에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하며, 팬들에게 유쾌한 입담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팬들은 천만배우 이동휘의 새로운 도전인 메소드연기의 성공적인 상영을 응원하고 있으며, 이번 라디오 출연을 통해 그의 열정을 더욱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