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란제리룩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효민은 베이지 코트에 핑크색 레이스 슬립을 입고 여행을 떠나는 듯한 모습으로 사진을 올렸다. 그의 청순한 매력이 돋보였다.
한편 팬들은 "여신이다", "드레스 잘 어울린다", "속옷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10살 연상의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찰떡인 드레스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란제리룩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효민은 베이지 코트에 핑크색 레이스 슬립을 입고 여행을 떠나는 듯한 모습으로 사진을 올렸다. 그의 청순한 매력이 돋보였다.
한편 팬들은 "여신이다", "드레스 잘 어울린다", "속옷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10살 연상의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제출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미 제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