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틱톡 라이브로 팬들과의 소통을 시작했다.
율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틱톡 라이브 방송 모습을 공개하며 "스케줄이 없을 때는 거의 매일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집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한 라붐은 팬들과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누며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율희는 팬들의 다양한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다. 연애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남자친구는 없지만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여자친구는 있다"라는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여캠 같다"라는 반응에는 "지금 보고 있는 게 여캠"이라며 "표현의 차이일 뿐, 나는 내가 여캠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뿐만 아니라 율희는 음악에 맞춰 춤을 선보이며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기도 했다.
율희는 2014년 라붐 멤버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2017년 팀을 떠났다. 이후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1남 2녀를 두었으나 2023년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