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이 2026년 3월 2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녀는 매섭게 추운 겨울날 스튜디오에서의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과 함께 올린 메모에서 옥주현은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마지막 주를 앞두고 있음을 알렸다. 촬영 당시 눈보라가 아닌, 겨울 특유의 매서운 차가움을 느끼게 하는 분위기가 강조됐다.
팬들은 “너무 아름답다”, “미쳤다”, “좋은 공연에 함께해주셔서 고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