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이 2026년 3월 24일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전했다. 그는 몸살 기운을 느끼며 여수해적 닭곰탕을 선택해 저녁을 준비하는 모습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선한 야채가 곁들여진 건강한 닭곰탕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메시지에는 '몸살 기운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컨디션이 메롱이어서'라는 문구와 함께,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저녁 식사와 함께 본인은 프리미엄 재료로 만든 닭곰탕을 먹으려 한다고 전했다. 최동석은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건강을 회복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