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에서 일하고 싶어요!”라는 충격적인 발언으로 시작되는 이번 에피소드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지난 2026년 3월 24일, KBS Joy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이 영상은 방송 이후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사연의 주인공은 월 수입 2,000만 원을 목표로 유흥업소 선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진 에겐남이다. 그는 예쁜 여자들에게 많은 연락이 온다는 이유로 이 진로를 선택했다고 밝혀 충격을 주었다.
영상 속 자막에는 서장훈이 그의 말을 듣고 폭발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정말 그렇게 살고 싶어?"라는 날카로운 질문과 함께, 출연자들의 답변은 영상의 긴장을 고조시켰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우리 아들이 제일 꼴통인 줄 알았는데... 울아들은 천사였구나.'와 같은 다양한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일부 시청자들은 "환경의 문제라기보다는 그가 나쁜 길로 빠지지 않도록 도와달라는 요청일 것 같다."며 그를 응원하기도 했다.
이러한 화제 속에서, 출연자 서장훈과 이수근은 그에게 진솔한 조언을 건네며 그가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