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우가 상속 받는 유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가족에게 밝혔다.
24일 KBS 드라마 유튜브 채널에 해당 내용의 영상이 게재돼 많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상 속에서 현우는 "재단에 기부하고 싶어요"라는 말을 남기며 상속 유산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드러냈다.
시청자들은 현우의 결단이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가족 구성원들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한편 피보다 진하고, 정자보다 끈질긴 별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오는 27일 끝으로 막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