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박스가 2026년 3월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지현의 새로운 영화 복귀 소식을 알렸다. 이번 작품은 전지현이 11년 만에 출연하는 영화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전지현은 영화 '군체'에서 생명공학자이자 생존자들의 리더인 '권세정'으로 분해 긴장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에서는 생존자들의 리더다운 단호함과 지휘력을 엿볼 수 있다.
팬들은 "전지현 배우님 너무 예뻐요," "군체 기대중"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영화 '군체'는 연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5월 극장에서 대개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