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동석이 2026년 3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제주에서 쌀쌀한 날씨 속 혼자 아점을 즐기는 소소한 순간을 공유했다.
최동석은 인기 간편식 브랜드 '여수해적 닭곰탕'을 소개하며, 든든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보통의 닭곰탕과 달리 부드럽고 쫄깃한 닭고기 살코기가 듬뿍 들어 있어 충분한 포만감을 주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게시물에는 팬들의 댓글 반응은 없었지만, 그의 진솔한 일상 공유가 계속해서 팬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