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NAPP

'51세' 오나라, 과즙미 팡팡…여신급 미모

청량함 그 자체

오나라, 배우, 인스타그램
사진: 오나라 인스타그램
오나라, 배우, 인스타그램
오나라, 배우, 인스타그램
사진: 오나라 인스타그램

배우 오나라(51)가 과즙미 넘치는 순간을 공유했다.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페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흰 셔츠를 입고 자몽에이드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오나라는 환한 미소와 함께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청량 그 자체다", "여신이다" 등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한편 오나라는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