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Joy 채널이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다. 3월 25일 공개된 KBS Joy의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한 사연자는 자신의 마약 범죄 연루 경험을 털어놓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사연자가 고액 아르바이트 제안을 받고 마약 범죄에 연루되어 3년간 교도소 생활을 하게 된 이야기가 담겼다. 그는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 단기간 수익이 보장된다는 광고에 현혹되어 물건을 운반하게 되었고, 이는 마약이라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후회하게 되었고, 다른 사람들은 이러한 유혹에 빠지지 않기를 바랐다.
누리꾼들은 사연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댓글에는 "이해할 수 없다", "고소득인데 왜 의심하지 않았을까" 등의 의견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