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규영이 2026년 3월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박규영은 새로운 사진에서 매혹적인 드레스를 입고 창가에 서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사진 속 그녀는 파란 드레스와 세련된 클러치를 매치해 우아함을 더했다. 게시물에는 "Como consegue ser tão maravilhosa", "마라빌호사 보이 두이스 룩스. 마스 에스 프레토 .... 콘세구이 수페라", "Linda!" 등의 팬들 반응이 이어졌다. 해외 팬들은 그녀의 아름다움과 재능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