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멤버 제노의 전자담배 논란이 지난 3/20~25일 기준 글로벌 K-snapp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제노는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버블을 통해 한 손에 전자담배를 쥔 채 찍은 자신의 셀카를 팬들에게 공유했다.
그러나 해당 사진이 실내에서 촬영됐다는 점 등을 토대로 제노의 실내흡연 의혹이 불거졌다. 현재 해당 사진은 삭제된 상태다. 일각에서는 "사진 찍으면서 생각을 못 했나", "이 정도면 알아달라는 거 아냐?" 등의 지적과 함께 "그냥 들고 있는 건데 뭐가 문제", "다 큰 성인인데 별 걸 다 지적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2024년 11월, NCT 멤버 해찬이 실내흡연 논란으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당시 NCT127 공식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해찬이 전자담배로 보이는 물건을 입에 가져다 댔다가 떼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되면서다.
파장이 커지자 소속사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해찬의 실내 흡연 사실을 인정하며 사과했다. 소속사 측은 "관할 보건소에서 해당 사안에 대해 과태료 처분을 받아 납부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