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키키(KiiiKiii)의 하음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의 협업을 통해 '차세대 뷰티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마리끌레르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하음과 함께한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이때 공개된 화보 속에서 하음은 숏컷 헤어와 처피뱅, 오버립 메이크업 등의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통해 평소와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의 유니크한 표정 연기로 더욱 매력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컬러렌즈와 독특한 메이크업은 신비로움을 한층 더해줬다.
하음은 데뷔 이후부터 꾸준히 남다른 콘셉트 소화력과 개성 넘치는 비주얼로 주목받아 왔다. 그의 눈매와 매력적인 페이스는 '고양이상'이라는 유니크한 이미지를 자아내며, 다양한 무대를 통해 그의 매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있다.
연예계에서 대표 고양이상 아이돌은 하음을 비롯해 미야오 가원, 원더걸스 안소희, 선미 등이 있다.
이번 마리끌레르 화보는 하음의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그의 뷰티 아이콘으로서의 끝없는 가능성을 드러내며 반향을 일으켰다. 음악적 활동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는 하음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키키는 지난 1월 26일에 발매한 미니 2집 '델룰루 팩'(Delulu Pack)의 타이틀곡 '404 (New Era)'로 성공을 거두며, 써클차트 및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