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지효가 유튜브 활동을 잠시 중단하며 새로운 도전을 준비한다.
송지효는 지난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효쏭이 잠시 자리를 비운다"며 휴방 소식을 알렸다. 그는 "새로운 도전을 준비 중"이라며 "이번 주는 재정비 시간을 가지며 쉬어간다. 기다려 주시는 만큼 더 재밌는 영상으로 보답하겠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밝혔다.
이번 송지효의 유튜브 잠정 중단 선언은 최근 런닝맨에서 분량 실종 논란에 덧붙여서 주목받고 있다. 송지효는 해당 방송의 최근 회차에서 90분 중 극히 적은 분량만 방송에 나와, 시청자들 사이에서 "존재감이 없다"는 비판을 받았다.
당시 누리꾼 반응은 다양했다. "런닝맨 몇 년차인데 아직도 같은 논란이라니", "재미없는 건 사실"이라는 반응과 함께 "분위기 전환만 되면 괜찮다", "촉지효 최고다" 등의 반응이 뒤섞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