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비키니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27일 미국 비치웨어·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프랭키스 비키니는 제니와 협업한 'JENNIE x Frankies Bikinis' 출시 소식을 알렸다.
이번 컬렉션은 제니의 감각적인 미감과 프랭키스 비키니 특유의 캘리포니아 무드를 결합한 프로젝트다. 스윔웨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아이템이 포함됐으며, 전 과정에 제니의 스타일이 깊이 반영됐다.
같은 날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화보 비하인드 컷 대량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다양한 콘셉트의 비키니 스타일을 소화하고 있다. 군살 없이 탄탄한 슬랜더 형 몸매와 날카로운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이번 협업에 대해 "제가 좋아하는 여름의 순간들을 떠올리며 만들었다. 심플하면서도 사랑스럽고, 어디서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느낌을 담고 싶었다"며 "스윔웨어를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스타일링할 수 있도록 'swim-to-street'를 떠올리며 작업했다"고 전했다.
한편 제니는 최근 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으로 팀으로서도 건재함을 보였으며 현재 솔로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