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한 피부 톤이 고민인 이들 사이에서 세안법 하나로 맑은 안색을 되찾아주는 일명 비타민 세안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복잡한 관리 대신 데일리 세안 단계에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유자입니다.
통유자가 '무려 13개'
1. 유자는 비타민 C 함유량이 레몬의 3배, 사과의 25배에 달하는 비타민 결정체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이러한 유자의 영양을 그대로 담아내기 위해 통유자 13개를 통째로 갈아 넣은 유자팩폼이 출시돼 뷰티 유저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2. 해당 제품은 탱글하고 쫀득한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돼 사용감이 뛰어나며 은은한 유자 향이 세안의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특히 일반 클렌저와 달리 일주일에 한 번씩 톤업 팩처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3. 얼굴에 도포한 후 1~2분 정도 기다렸다가 세안하면 비타민 성분이 피부에 흡수되어 즉각적인 브라이트닝 효과를 선사합니다.
4. 성분 또한 독보적입니다. 브라이트닝 특허 성분인 유자 C 비건 비타민과 스킨케어 성분을 무려 75%까지 함유해 확실한 톤업 효과를 제공합니다.
5. 여기에 곱게 갈린 유자씨 가루가 포함돼 있어 피부에 쌓인 들뜬 각질을 자극 없이 제거하고 매끈한 속광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단순한 클렌징을 넘어 피부 관리의 첫 단계를 제안하는 유자팩폼은 세안 하나만으로도 드라마틱한 피부 톤 변화를 원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대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