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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세' 김지웅, '배우↔아이돌' 오가는 비주얼…"데뷔 때와 똑같아"

제베원 맏형 김지웅, 확신의 배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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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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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인스타그램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김지웅이 배우와 아이돌을 넘나드는 완벽한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10일 김지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웅은 다크한 톤의 재킷과 셔츠를 매치한 시크한 스타일링으로 차가우면서도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깊은 눈빛과 절제된 포즈가 조화를 이뤄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동시에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이보다 완벽할 수 없는 비주얼", "데뷔 때와 변함없는 조각 미모"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21년 배우로서 먼저 활동을 시작하며 눈도장을 찍었던 김지웅은 2023년 그룹 제로베이스원으로 데뷔해 무대 위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확신의 배우상'으로 불리는 수려한 외모를 바탕으로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빛내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