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3년 만에 정규앨범을 선보인다.
오늘(13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1'(PUREFLOW pt.1)은 오는 5월22일 오후 1시에 발매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2023년 '언포기븐'(UNFORGIVEN)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 음반이다. 앨범은 다섯 멤버가 두려움을 인정하고 마주하는 과정에서 겪은 변화와 성장을 담고 있으며, 데뷔 초 '두려움 없는 강함'을 강조했던 르세라핌은 신보를 통해 '두려움을 알기에 더 강해질 수 있었다'는 한 단계 성장한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르세라핌은 앨범 발매에 앞서 리드싱글 '셀러브레이션'(CELEBRATION)을 오는 24일 오후 1시 선공개한다. 이 곡은 변화를 마주할 내면의 힘을 갖게 된 순간을 축하하는 노래다.
신보명 '퓨어플로우'는 '파워풀'(POWERFUL)의 애너그램으로 제작됐다. 로고 역시 내면의 에너지가 응축된 상태에서 외부로 퍼져 나가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앨범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한편 르세라핌의 정규 2집 '퓨어플로우'는 오늘 오전 11시부터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