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가 땀에 젖어도 빛나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선보였다.
지난1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러닝을 마친 후의 영상을 공개하며 건강한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 속 뷔는 1시간 20분 동안의 달리기를 마치고 라커룸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뷔는 티셔츠를 벗어 어깨에 걸친 채 감각적인 패션을 뽐냈으며, 탄탄한 팔 근육으로 건강미를 과시했다.
특히 땀범벅이 된 민낯 모습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날 뷔는 러닝을 마친 후 팬들에게 뜻밖의 만남을 선사하기 위해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 전시회에 깜짝 방문하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할 예정이며, 이번 앨범은 팀의 정체성과 깊은 감정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