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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motretan] Go Soo '28 tahun sejak debut', buktikan pesona bak patung… "Semakin lama berakting, semakin sulit"

Juga memikirkan komunikasi dengan publik

Go Soo, Arena Homme Plus, pemotretan, wawancara, drama, Wavve, Reverse
사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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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배우 고수가 '다비드 조각상'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25일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고수와 함께한 3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고수는 배우로서 보내고 있는 현재의 시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촬영이 끝나면 일상으로 돌아가 하루하루를 산다. 어떤 면에서 한 작품은 한 나라를 여행하는 것과 같다. 그 나라에 머물며 사람을 만나고 경험하다가 또 다음 나라로 이동하듯 다음 작품을 준비한다"며 연기와 일상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을 전했다. 또한 연기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도 밝혔다. 고수는 "연기는 할수록 어렵다. 매번 어떻게 대중과 잘 소통할지 고민한다. 정답은 없다. 작품마다 최선을 다하지만 그 순간 어떤 방식으로 전달해야 할지 늘 스스로에게 묻게 된다. 자연스러운지, 앞서간 건 아닌지 계속 되돌아본다"고 말해 진지한 태도를 드러냈다.

한편 1998년 그룹 포지션의 '편지'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고수는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리버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