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들 멤버 민니가 한국 영화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7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민니는 영화 원조마약떡집 출연을 제안받고 논의 중이다.
원조마약떡집은 프랑스 영화 폴레트의 수상한 베이커리를 원작으로 한 코미디 작품이다. 떡집 주인 안복자가 우연히 마약 거래를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민니는 떡집 인근 카페를 운영하는 태국인 사장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떡집 주인 안복자 역에는 라미란이 거론됐으며 마약 사건에 연루되는 인물로 고경표의 출연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민니의 출연이 확정될 경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이후 오랜만의 한국 작품 활동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