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하투하)가 쾌속 질주를 이어간다.
9일 하츠투하츠의 데뷔곡 '더 체이스'(The Chase)는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리밍 수 1억회를 돌파했다.
이는 하츠투하츠의 첫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곡이자 지난해 데뷔한 K팝 걸그룹 중 최초의 기록으로, 하츠투하츠의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
지난해 2월 발매된 하츠투하츠의 첫 싱글 타이틀곡 '더 체이스'는 '내가 나아갈 길을 나 스스로 만들어가겠다'는 자신감 있는 메시지와 함께 새로움을 향한 설렘과 호기심을 노래한 곡이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최근 신곡 '루드!'(RUDE!)로 멜론 톱100 3위, 핫100 1위, 일간 3위 등 국내 음원차트의 최상위권에 랭크되며 음악방송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등 화려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