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으로 인해 배우 박지훈에 대한 관심이 극장을 넘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로까지 퍼지고 있다.
최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1(2022)은 9주 연속 대한민국 쇼 부문 10위권에 랭크된 것으로 나타났다. 웨이브에서도 박지훈 주연의 드라마 환상연가(2024)가 드라마 부문 7위, 약한영웅 Class 1이 10위, 멀리서 피는 푸른 봄(2021)이 12위,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2019)이 16위에 랭크되어 있다.
박지훈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그의 특유의 서정적인 눈빛과 절제된 감정선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작품은 1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1500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