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승연(우즈)이 2026년 3월 21일 인천에서 개최된 공연 현장을 인스타그램으로 팬들에게 공유했다. 그는 "Archive .1 in INCHEON day 1"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멋진 무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승연은 기타를 치며 무대의 열정을 한껏 발산하는 모습으로 인상적이었다. 공연장의 붉은 조명 아래에서 팬들과 호흡하는 그의 모습은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팬들은 "콘서트최고였음", "love this era"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 팬은 "승연아 나 아직 인스파이어야.."라며 그에 대한 애정과 존경을 표현했다. 남다른 열정으로 가득 찬 그의 무대로 인해 인천의 밤은 더 특별하게 빛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