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준지 작가가 동네친구 강나미의 새로운 영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3월 25일 공개된 이 영상에서 그는 한국 팬들과의 특별한 교류를 펼쳤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토 준지 작가가 강나미에게 선물을 받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강나미는 다양한 한국 특산물과 함께 특별히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고, 이토 준지 작가는 두쫀쿠 등을 맛보며 즐거움을 표했다. 또한, 강나미는 이토 준지 작가의 대표작 '토미에'의 캐릭터를 언급하며 한국 내에서의 인기를 전했다.
영상에 대한 반응은 뜨거웠다. 누리꾼들은 "강나미가 이토 준지를 만나다니 정말 행복한 순간이다", "이토 준지가 한국의 간식을 맛보는 모습은 인상적이다" 등 긍정적인 의견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