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동고동락하며 각자의 매력을 발산한다. 다음 달 16일 오후 8시40분 첫 방송을 앞둔 이 프로그램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천혜의 자연, 열대우림이 조화를 이루는 장소에서 제철 식재료를 찾아 떠나는 특별한 여정을 그린다. 각자 독특한 별명을 가진 출연진은 찐 가족 케미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26일 공개된 2차 티저는 필리핀 팡라오에서 이동하는 네 명의 주인공을 보여주며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스타일링을 뽐내는 염정아, 박준면, 김혜윤의 모습이 두드러졌으며, 덱스는 '맨 인 블랙'을 연상케 하는 검은 선글라스와 올블랙 슈트로 눈길을 끌었다.
이번 티저는 이전에 공개된 1차 티저의 맹그로브 습지에서의 힘든 노동과는 다른 분위기로, 사남매가 도착한 장소와 그곳에서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과연 사남매가 도착한 곳은 어디일지, 이들에게 어떤 일이 펼쳐질지 첫 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김혜윤의 모습은 최근 공개된 영화 살목지 스틸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