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거침없는 젠지(Gen Z)의 에너지를 전파하며 컴백 열기를 더했다.
영파씨는 26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디지털 싱글 '위 돈트 고 투 베드 투나잇'(we don't go to bed tonight)의 단체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젠지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정형화되지 않은 개성과 아이덴티티를 마음껏 발산했다. 흰 배경의 스튜디오 컷에서 멤버들은 올 블랙 의상과 활기찬 포즈로 당당하면서도 장난기 어린 모습을 연출했다.
또한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컷에서는 서울의 야경을 배경으로 거리의 힙한 무드를 극대화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곡명 그대로 '오늘 밤 잠들지 않고 하얗게 불태우겠다'라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하며 영파씨만의 거침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위 돈트 고 투 베드 투나잇'은 영파씨가 처음 도전하는 디지코어 장르로, 이전 곡들 중에서도 가장 신나는 트랙으로 손꼽힌다. 영파씨는 다양한 샘플을 자유롭게 조합하는 디지코어 음악의 특징을 살려 실험적인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영파씨의 신곡 '위 돈트 고 투 베드 투나잇'은 오는 4월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