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의 리메이크 곡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원작자인 부활의 김태원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아이유 덕분에 저작권료 1억 원이 입금됐다"고 밝혔다.
이 내용은 지난 2026년 3월 22일, KBS엔터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Boss in the Mirror] 영상에서 전해졌다.
해당 영상에서는 김태원이 보스로 출연하여 밴드 부활의 일상을 담아내며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그는 "네버엔딩 스토리"에 얽힌 사연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아이유는 "네버엔딩 스토리"를 리메이크해 대중과 비평가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에 따라 원작자에게도 막대한 저작권 수익을 안겼다. 팬들은 "가사가 진짜 좋았다"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부활은 데뷔 40주년을 맞이하여 다양한 기념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로 인해 밴드의 새로운 도약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으며, 김태원은 "앞으로도 팬들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해당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