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은 2026년 3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밥심으로 아이들과 또 즐겁게 보내보자'라며 제주도의 한식뷔페를 소개했다.
사진 속 푸릇한 하늘 아래 위치한 한식뷔페, '연달래'의 외관이 먼저 눈에 띄었다. 이어진 사진에는 다양한 한식 요리가 담긴 접시와 따뜻한 국물 요리가 담겨 있어 한식의 풍미를 느끼게 했다.
팬들은 "최고는 한식이쥬"라며 공감의 댓글을 남겼고, "제주도에서 이연복 쉐프가 다녀갔다는 한식뷔페에 가서 가성비를 즐겼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많은 이들이 제주도의 한식뷔페를 통해 새로운 맛을 경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