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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남고생, 나이를 속이고 22살 여자와 사귀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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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주둥이방송(스트리머)

최근 한 유튜브 영상이 논란의 중심에 서고 있다.

3월 24일 유튜브 채널 '주둥이방송(스트리머)'에는 "나이 속이고 22살 여자랑 사귄다는 17 남고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17살 남고생이 본인의 나이를 속이고 22살 여성과 교제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많은 이들은 미성년자가 성인인 척하며 연애를 하는 상황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있으며, 특히 법적 문제를 지적하는 의견이 많다. 영상 속에서 이 문제를 심각하게 다루며 그 영향과 법적 책임에 대해 설명되고 있다.

한 댓글에서는 "그 누나분 범죄자로 만들고 싶지 않으면 바로 미자인거 바로 말하고 연락 끊고 차단하세요. 이제 법이 바뀌어서 진짜 그분 범죄자 됩니다. 서로 합의하에 사귀더라도 범죄가 되요. 진짜 그만 만나세요."라는 충고가 눈에 띄었다. 또 다른 댓글은 "하....애들이 17살짜리들이 담배를 피운다는 것 부터가 어질어질하다...애들이 어떻게 저기까지 갔냐...그러다 암 걸리면 니네 젊어서 금방 골로가..."라는 반응을 보였다.

유튜브 '주둥이방송(스트리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