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NAPP

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몰락과 재기를 오가는 긴장감 넘치는 예고편 공개

진실을 알게 된 시라, 충격과 슬픔 속으로

KBS드라마, 마리와별난아빠들, 예고편
사진 : 유튜브 KBS 드라마

KBS 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의 118화 예고편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상은 2026년 3월 24일 KBS 드라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업로드되었다.

예고편은 '대라약방'의 몰락의 진실을 알게 된 시라(하승리 분)가 충격에 빠지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와 함께 기식(현우 분)은 끝까지 맞서려 하지만, 엄기분(박은혜 분)이 속죄를 택하자 크게 당황한다.

영상에서 조기창(류진 분)의 모습은 강세(황동주 분)의 발목을 또다시 잡는 모습으로, 갈등은 절정에 달한 듯 보인다. 이 드라마는 '피보다 진하고, 정자보다 끈질긴 별난 가족의 탄생'을 그리는 내용으로, 그 독창성과 긴장감으로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특히 이번 화에서는 '대라약방'의 몰락과 관련된 비밀이 드러나면서, 시청자들은 과연 시라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에 주목하고 있다. 제작진은 "모든 캐릭터의 예상치 못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유튜브 'KBS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