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인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베이비돈크라이의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AFTER CRY) 타이틀곡 '비터스위트'(Bittersweet)는 오늘(26일) 유튜브 뮤직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에서 10위에 오르며 톱10에 진입했다.
이는 전일 15위에서 5계단 상승한 기록이다.
'비터스위트'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에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얹은 곡으로, 특히 반복되는 후렴구 멜로디가 강한 중독성을 자아낸다. 히트곡 메이커인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힘을 합쳐 베이비돈크라이의 감성을 섬세하게 담아내 호평을 얻고 있다.
지난 11일 선공개된 곡 '셰이프시프터'(Shapeshifter) 또한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유튜브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898만뷰를 돌파했으며, 퍼포먼스의 생동감을 살린 '스튜디오 춤 오리지널' 영상도 145만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활기가 넘치는 라이브 매력을 담은 '야외녹음실' 영상은 30만뷰를 넘어서며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베이비돈크라이는 오늘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7일 KBS 2TV 뮤직뱅크, 29일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해 '비터스위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