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AB6IX 멤버이자 워너원 출신 이대휘가 특별한 순간을 팬들과 공유했다.
이대휘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은 윤가민현이형이 받았는데 제일 신난 건 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들에는 워너원 멤버인 윤지성, 배진영, 박우진, 김재환, 하성운, 황민현과 함께한 모습이 담겨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이날 열린 '2026 CJ 비저너리' 시상식에서 황민현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느좋남(느낌 좋은 남성)들이다", "자주 모여줘서 너무 고맙다", "정말 그리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민현이 몸담았던 워너원은 올해 상반기 Mnet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 고를 통해 해체 7년 만에 다시 뭉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