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철(34)이 작품 속 모습과는 또 다른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김성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많이자랐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회색 니트와 셔츠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거울 셀카부터 차량 내부에서 찍은 자연스러운 모습까지 다양한 일상을 공유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덮은 머리도 사랑이다", "왜 자꾸 어려지냐", "머리 너무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성철은 지난달 21일 개봉한 영화 프로젝트 Y에서 토사장 역을 맡아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