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혜선의 다채로운 얼굴을 확인할 수 있는 드라마가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25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지난주 시청 수(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 1000만을 기록하며 비영어권 시리즈 부문 1위에 올랐다.
이 작품은 한국을 비롯해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멕시코, 콜롬비아, 이집트, 나이지리아 등 33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이탈리아, 프랑스, 튀르키예 등을 포함한 총 65개국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 신분을 이용해 명품 브랜드 '부두아'를 만들어가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로 현재 넷플릭스에서 전편 스트리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