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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넉오프', 복귀 신호탄 되나…1년 만에 편성설

600억 대작 드디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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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배우 김수현이 출연한 제작비 약 600억 원 규모의 드라마가 공개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28일 더페어 보도에 따르면 김수현이 주연을 맡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가 올해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편성 시기를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같은 날 개인 SNS을 통해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고상록 변호사는 김수현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장시간의 집중 수사를 통해 관련 범죄 사실이 명확히 밝혀진다면 디즈니 측의 리스크도 공식적으로 해소될 것"이라며 "그 경우 넉오프 방영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당초 넉오프는 지난해 4월 공개 예정이었으나 김수현이 과거 미성년자였던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에 휘말리며 공개가 보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