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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산, 밀라노서 '느좋남'의 정석…"눈동자에 치얼스"

잘생김 앰배서더 등극

에이티즈, 산, 돌체앤가바나, 인스타그램, 이탈리아, 밀라노
사진: 에이티즈 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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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이티즈 산 인스타그램

그룹 에이티즈 멤버 산이 독특한 주량 고백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27일 산은 밀라노의 식당과 호텔로 보이는 장소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은 시크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와인 잔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감각적인 패션과 특유의 아우라가 어우러지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몽환적이고 잘생겼다", "잘생김 앰배서더 같다", "느좋남이다(느낌 좋은)", "눈동자에 치얼스하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산은 돌체앤가바나 행사 참석을 위해 지난 25일 이탈리아로 출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