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윤이 드라마 종영 소감을 전하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담긴 순간들을 공유했다.
지난 4일 김혜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하 오인간)을 사랑해 주신 모든 시청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은호를 연기하는 시간 동안 정말 행복했고 모두들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윤은 자신의 별명인 마멜공주(마이멜로디+공주)답게 핑크와 노란색 의상을 소화하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스태프들이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마지막 촬영 이벤트 현장에서 케이크를 바라보는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사랑스러웠다", "최고였다", "귀엽다", "앞으로 공개될 작품도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윤이 주연을 맡은 SBS 드라마 '오인간'은 지난달 28일 종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