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배우 엄지원이 최종회를 앞둔 드라마에 특별출연해 마지막까지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다.
10일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 제작진은 엄지원의 특별출연 소식을 깜짝 공개하며 궁금증을 높였다.
제작진은 "엄지원이 마지막 회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라며 "그의 등장이 L&J 변호사 3인방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아너'는 이날 오후 10시 최종회를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