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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 톡파원 25시 로고송으로 작곡 천재 입증

영케이의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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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JTBC엔터

JTBC의 인기 프로그램인 '톡파원 25시'의 새로운 로고송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로고송은 영케이의 손에서 탄생, 특유의 음악적 감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영상은 2026년 3월 23일 JTBC엔터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었다.

영상 속에서 영케이는 다양한 악기와 사운드를 활용해 로고송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특히 '에메랄드빛 바다'로 시작하는 가사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음악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영케이는 자신의 재능을 맘껏 발휘하며 프로그램의 색깔에 맞는 곡을 만들어 냈다. 영케이의 이 같은 역량은 이미 이전에도 많은 팬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왔으며, 이번 로고송에서도 그의 음악적 세계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로고송의 제작 과정을 지켜본 팬들은 '천재 고양이가 로고송 기깔나게 만들고 왔네', '영케이 재능 미쳤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예능 적응력과 음악적 재능에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관련 기사: 영케이, '톡파원 25시' 로고송 공개로 또 한번 재능 입증)

유튜브 'JTBC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