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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관심 펑펑…BTS '아리랑', 프리 세이브 2주 연속 1위

위버스 가입자도 3배 증가 !!

방탄소년단, 아리랑, 스포티파이, 광화문, 프리세이브, 넷플릭스, 컴백, 라이브, BTS
사진: 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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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빅히트 뮤직

그룹 방탄소년단의 신보가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4일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프리 세이브(Pre-save) 300만회를 돌파했다.

신보는 스포티파이 프리 세이브 시작 이틀 만에 100만회, 4일 차에 200만회를 돌파한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아리랑'은 스포티파이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Countdown Charts Global)에서 2주 연속(1월21일, 28일 기준)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차트는 발매를 앞둔 앨범과 싱글의 프리 세이브 수치를 집계해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치를 가늠하는 척도로 통한다.

이와 함께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에서는 신보 발매 및 월드투어 공지 이후 멤버십 가입자가 약 3배 증가했다. 이는 약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을 앞둔 방탄소년단에 대한 관심을 반영한 결과로 해석된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앨범을 통해 '지금의 방탄소년단'의 음악적 정체성을 전 세계 팬들과 나눌 예정이다. 신보에는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 감정을 담은 총 14곡이 수록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내달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 단독 공연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는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 개 국가 및 지역에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