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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데뷔 앨범→'더블 밀리언셀러' 노린다…누적 192만장

컴백 앞두고 관심 초집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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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빅히트 뮤직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앨범으로 '더블 밀리언셀러'를 노리고 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코르티스의 데뷔 음반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가 써클차트 기준 누적 판매량 192만장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만약 해당 앨범이 200만장 이상 판매된다면, 코르티스는 K팝 역사상 2번째로 데뷔 음반으로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그룹이 된다. 현재까지 데뷔 음반으로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사례는 그룹 제로베이스원의 '유스 인 더 셰이드(YOUTH IN THE SHADE)가 유일하다.

코르티스의 꾸준한 인기는 음악과 무대의 힘에서 비롯된다. 특히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즈'의 초동 판매량은 42만장에 그쳤으나, 이후 음악방송 출연 등을 통해 화제가 되며 2025년 9월에는 판매량 50만장을 넘겼다. 여기에 노래와 퍼포먼스가 입소문을 타면서 비활동기에도 140만장 이상의 추가 판매고를 올렸다.

특히 '아이하트라디오 라이브'와 '제인 로우 쇼' 등 미국 내 활동과 더불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A매치 가나전 경기 하프타임 쇼, 연말 특별 방송과 시상식 당시 판매량이 두드러지게 증가했다. 그 결과 발매 4개월 만에 써클 차트 월간 앨범 차트 1위를 다시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4월 컴백을 목표로 새로운 앨범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