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예지가 동료 배우들과의 끈끈한 케미스트리를 공개했다.
지난 2일 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공을 기념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께 무대에 오른 배우들과의 단체 컷이 담겼다. 서예지는 전소민을 비롯한 동료들과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서로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팬들은 "막공까지 고생 많았다", "캐릭터와 찰떡이었다", "최고의 연기였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서예지는 4년 만의 복귀작인 연극 사의 찬미에서 비운의 소프라노 윤심덕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