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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건 쓰고 꽃 건네는 '요정' 실존…아이들 민니, 귀여움 한도 초과

상큼 발랄한 매력

아이들, 민니, 콘서트, 인스타그램, 북미투어
사진: 아이들 민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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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이들 민니 인스타그램

그룹 아이들의 멤버 민니가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8일 민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주 후 콘서트에서 만나요"(อีก2อาทิตย์เจอกันที่คอนเสิร์ตน้าาา)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캐주얼한 스타일의 편안한 옷차림에 수줍은 미소를 띠고 있다. 특히 두건을 쓴 헤어스타일과 한 손에 든 노란 꽃이 민니의 매력을 더하고 있으며, 수줍은 듯한 포즈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콘서트에서 만나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지난 4일(현지시각) 미국 NBC 투데이 쇼에 출연해 오는 8월부터 시작되는 북미 투어의 개최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