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의 허윤진이 2026년 3월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녀는 "moments i've realized hey life isn't too bad after all"라는 글과 함께 일상의 여러 장면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는 허윤진이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자신을 촬영한 모습과 세심하게 꾸민 메이크업을 한 얼굴이 담겼다. 그녀는 편안한 복장으로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팬들은 "말을 할때는 누군가의 가슴에 꽃을 심는다는 마음 이거 완전 윤진이 인생관이자나" 등의 댓글로 그녀의 긍정적인 메시지에 응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