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시티(NCT)의 멤버 태용이 솔로 컴백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을 설레게 했다.
27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태용은 오는 4월 새 디지털 싱글에 이어 5월에는 첫 정규앨범을 발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4월에 발매하는 싱글은 5월 예정된 정규앨범의 선공개곡이 아닌 별도의 신곡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감이 크다.
앞서 태용은 2023년 6월 솔로 데뷔 앨범이자 첫 미니앨범 '샤랄라'(SHALALA)를 발매했다. 2024년 2월에는 2번째 미니앨범 '탭'(TAP)을 선보이며 솔로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이후 2024년 4월 해군에 입대한 그는 지난해 12월 만기 전역했다.
한편 태용은 지난 1월부터 2번째 단독 콘서트 '티와이 트랙-리마스터드'(TY TRACK-REMASTERED)를 개최하고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